[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부모가 됐다.
20일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은가은이 이날 오후 3시경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박현호는 득녀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SNS에 출산 기사를 공유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4월 결혼하며 부부가 됐다. 이후 같은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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