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엄지원 소속사 ABM컴퍼니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엄지원이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지난 16일 수술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엄지원의 부상 소식은 이날 그의 SNS를 통해 알려졌다. 엄지원은 재활 중인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하며 "수술 4일 차. 재활 시작"이라고 적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엄지원은 현재 치료에 전념하며 회복 중이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KBS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통해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티빙 '대리수능'으로 대중과 만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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