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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악성 루머 날벼락에 강경 대응 "명백한 허위사실"
작성 : 2026년 02월 20일(금) 09:48

명예영국인 백진경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41만 유튜버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명예영국인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 측은 지난 19일 공식 SNS에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게시, 확산되고 있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명예영국인 백진경에 대한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해당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 어떠한 사실관계 확인 절차의 대상이 아닌, 즉시 민·형사상 고소를 포함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또한 해당 허위 내용을 공유, 재게시, 2차 가공 유포하는 모든 행위 역시 동일하게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드린다"며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명예영국인은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인 인플루언서 겸 모델이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영국 문화를 유쾌하게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 41만명이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명예영국인의 과거 폭행과 전과 의혹글이 올라와 주목받았다.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자신의 루머글을 접한 명예영국인은 19일 해당 온라인커뮤티에 "악플 관련 팩트 체크 글은 올린 후 조용히 삭제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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