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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요가 강사' 故 이유주, 오늘(18일) 1주기
작성 : 2026년 02월 18일(수) 11:14

故 이유주 1주기 /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스타 요가 강사로 이름을 알린 고(故) 이유주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故 이유주는 지난 2025년 2월 1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비보는 고인이 생전 운영하던 요가원 SNS를 통해 전해졌다. 당시 요가원 측은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식과 빈소는 따로 마련하지 않으며 유주 선생님이 운영했던 요가움에서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이번 금요일까지 운영한다고 한다"며 "아름답고 순수했던 그리고 특별한 재능으로 세상을 밝게 했던 이유주 선생님의 영혼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고인은 자신의 SNS에 "Bye"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애도의 글을 남겼다.

故 이유주는 청순한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보유한 스타 요가 강사로 인기를 끌었다. 다양한 브랜드 광고, 여러 매체에 출연하며 요가를 알렸고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멤버들에게 요가를 가르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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