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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유, 故 김새론 사망 1주기 애도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아"
작성 : 2026년 02월 16일(월) 19:33

故 김새론 / 사진=이영유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영유가 사망 1주기를 맞은 고(故) 김새론을 애도했다.

이영유는 16일 자신의 SNS에 "우리 (새)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영유와 생전 김새론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4세.

고인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9세 나이에 최연소로 칸국제영화제에 진출, 영화 '아저씨'로 천재 아역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성인이 된 후에도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긴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갑작스러운 사망 후에는 김새론 유족이 "배우 김수현은 미성년자 시절이던 김새론과 6년째 교제했다"며 미성년 교제설을 주장했다. 현재 고 김새론 유족 측과 김수현 측은 법적 공방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김새론의 유작으로 오는 3월 '우리는 매일매일'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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