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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서제이→조째즈, '불후' 故 김광석 30주기 특집 출격
작성 : 2026년 02월 16일(월) 19:20

포레스텔라 서제이 하성운 조째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불후의 명곡' 약 9년 여 만의 '고(故) 김광석 특집'으로 찾아온다.

오는 3월 2일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 녹화는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올해는 김광석이 떠난지 30년이 흐른 해다. '불후의 명곡'은 지난 2011, 2014, 2016, 2017년에도 김광석 특집을 방송한 바 있다. 올해 역시 30주기를 기념해 시청자들와 김광석의 명곡을 함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불후의 명곡'이 준비하는 이번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에는 포레스텔라, 서제이, 하성운, 서은광, 윤산하(아스트로),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김동준 등이 출연한다.

포레스텔라의 무대, 서제이, 하성운, 서은광, 윤산하, 최상엽,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등이 선곡할 김광석의 명곡과 함께 풀어낼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은 오는 3월 중 방송된다.

한편 김광석은 지난 1996년 1월 6일 세상을 떠났다. '거리에서' '그날들' '광야에서' '먼지가 되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이등병의 편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사랑했지만'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등 그가 남긴 수많은 명곡들은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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