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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오세영 "지성 선배님, 흥행 보증 수표…연기 호흡 기뻤다" [인터뷰 스포]
작성 : 2026년 02월 16일(월) 01:52

MBC 판사 이한영 오세영 / 사진=빌리언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오세영이 지성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에 출연한 배우 오세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물이다. 이해날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오세영은 극 중 해날로펌의 막내딸 유세희로 분했다. 그는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는 원작을 웹툰으로 읽어봤다. 그리고 우연치 않게 저희 회사 회식 자리에 이해날 작가님이 참석해 주셨는데, 당시 작가님께 이런저런 자문을 얻었다. 웹툰 상에서의 세희와 전체적인 내용도 참고했다"며 "또 감독님께서 제 전작('세 번째 결혼')의 감독님이셔서 이번에 '판사 이한영'의 유세희라는 캐릭터로 제안을 해 주신 덕분에 감사히 참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지성과는 첫 연기 호흡이었다. 오세영은 "선배님이랑 같이 촬영을 한다고 들었을 때부터 기대도 되고 설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