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장동민, '실 리프팅' 후 퉁퉁 부은 얼굴…통증으로 비명+코피까지 (꼰대희)
작성 : 2026년 02월 15일(일) 10:16

사진=유튜브 꼰대희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실 리프팅 시술을 받은 후 얼굴 통증을 호소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대화가 필요해 2026'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대희는 신봉선, 장동민과 함께 과거 KBS2 '개그콘서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너 '대화가 필요해'를 재연했다. 이중 장동민의 얼굴이 퉁퉁 부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얼굴을 찡그리며 연기를 펼치던 중 갑자기 통증을 호소했다. 신봉선은 김대희에게 "실 리프팅 때문에 그런 거다. 눈물이 나려고 했던 게 (실 리프팅 때문에) 얼굴이 당겨서 그런 거였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입이 안 벌어진다. 아프다"며 비명을 질렀다. 신봉선은 "그래서 울었냐. 나는 감정이입이 이렇게 빠른가 했다. 시작과 동시에 눈물이 그렁그렁 하더라"라고 말했다.

다시 연기를 이어가려는데 이번엔 코피까지 났다. 김대희가 "실 리프팅이 뭔데 이렇게 아파하는 거냐"고 묻자, 장동민은 "귀 쪽을 뚫었고, 코와 눈 주변도 뚫어서 실로 쭉쭉 잡아당긴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취가 어디 있냐. 난 필요 없다. 시술을 받는 동안 바둑을 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