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2월 둘째 주 '쇼! 음악중심'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키키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제로베이스원의 'LOVEPOCALYPSE'(러브포칼립스)는 총점 3618점을 받아 3위, 키키의 '404(New Era)'는 총점 6111점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에이티즈는 'Adrenaline'(아드레날린)으로 총점 8835점을 받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 소감을 밝히며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에이티니(공식 팬덤명)였다. 멤버들은 에이티니에게 "항상 사랑하고 앞으로 더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또한 소속사 및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김장훈, 임창정, 양요섭, 에이티즈, 아이브, 투어스, 메이딘, 한가빈, 라포엠, 파우, 키키, 에이엠피, 최수호, 키제, 나율, 감성단속반 등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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