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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천록담 무대 극찬 "100점 넘는 점수 나오길"(금타는 금요일) [TV캡처]
작성 : 2026년 02월 13일(금) 22:57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천록담을 치켜세웠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설 특집으로 한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먼저 한국팀 대장으론 김연자가, 일본팀 대장으론 타카하시 요코가 출격했다. 요코는 '잔혹한 천사의 테제' '혼의 루프란'을 열창했다.

다음 대결은 천록담과 츠네히코였다. 츠네히코는 '런'(RUN)으로 J-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98점을 받았다. 천록담은 경기민요 '배 띄워라'를 선곡, 츠네히코에 대항했다.

천록담의 무대가 끝나자 김용빈은 "정말 손발 안 가리고 모든 걸 쏟아부으신 거다. 100점을 넘어서는 점수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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