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키키 '404 (New Era)', 에이티즈 '아드레날린'(Adrenaline)이 올랐다.
1위는 총점 14413점을 받은 에이티즈였다. 키키는 총점 3953점으로 2위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에이티즈, 에이엠피, 도드리, 아이브, 키키, 메이딘, 파우, 투어스, 김장훈, 라포엠, 양요섭, 임창정, 희재(Feat.형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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