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음주운전 고백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이 근황을 전했다.
임성근은 13일 자신의 SNS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얘기했다.
임성근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인 임성근은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를 통해 주목받았다.
방송가 러브콜을 받으며 활약하던 중 임성근은 지난 1월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전과를 셀프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그는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돼 법적 처벌을 받았음을 알렸으나, 추후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 1회 등 총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하 다수 매체를 통해 물의를 사과한 임성근은 방송 활동을 모두 중단하고 본업에 집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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