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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이경, 사생활 논란 속 첫 생방 "'나솔' 한주씩 살아남아보자는 생각으로"
작성 : 2026년 02월 12일(목) 14:16

컬투쇼 이이경 김태균 / 사진=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컬투쇼'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 후 첫 대중 앞에 섰다.

이이경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이이경은 DJ 김태균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이경은 "'컬투쇼' 너무 오랜만이다, 작년 영화 '히트맨' 홍보하러 왔다가 오늘은 스페셜 DJ로 함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SBS와 인연이 있는 이이경은 김영철 대신 6일 정도 DJ를 맡아 아침 라디오를 한 경험과 SBS플레이, ENA 예능 '나는 솔로' 고정 진행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이이경은 "'나는 솔로' MC를 하며 한 기수 씩, 한 주 한 주 살아남아 보자는 생각이었다"며 "출연해주신 분들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전했다.

앞서 이이경은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씨의 폭로로 인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이이경은 해당 논란 여파로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이이경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 수사가 완료되면 해당 자료의 당사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을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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