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1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1층에서 산소앤플러스와 '여자프로농구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WKBL 안덕수 사무총장과 산소앤플러스 손가영 대표를 비롯해 양사 임원 및 실무진이 참석했으며, WKBL 구성원의 건강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소앤플러스는 WKBL 및 6개 구단에 당사의 주요 헬스케어 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WKBL은 공식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산소앤플러스 제품 홍보 및 판매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WKBL 안덕수 사무총장은 "여자프로농구 선수와 구성원들의 건강 관리는 경기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헬스케어 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하며, WKBL 역시 산소앤플러스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산소앤플러스 손가영 대표는 "WKBL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산소앤플러스의 제품과 기술력이 WKBL 구성원의 건강 증진과 최상의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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