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드리핀 멤버 주창욱이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들은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다.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창욱은 2001년생으로, 2020년 드리핀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해 최종 29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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