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델 송해나가 대출 상품을 통한 첫 자가 마련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새롭게 합류한 송해나의 자가 마련기가 그려졌다.
방송에서 송해나는 은행을 방문했는데,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대출을 받았다"라며 대출 관련 상담을 받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송해나는 주택담보대출을 이용 중이었는데 해당 대출 상품을 통해 첫 자가 아파트 마련에 성공한 것으로 드러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송해나는 "대출금을 빨리 갚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절약하면서 잘 갚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고 상담했다.
변동금리로 0.4%로 낮아진 상태였다. 그러나 적금 만기로 금리 감면 기준에 충족하지 못해 금리 혜택을 놓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듣고 송해나는 바로 적금을 가입하고 가겠다며 0.2%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게 됐다.
이밖에도 계좌 쪼개기, ISA 계좌, ETF 투자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했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이사 전·후로 약100만원가량 늘어난 카드값을 살피며 자신의 소비를 체크했다. 술값으로만 100만원을 쓰는 등 외식과 택시비 소비가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송해나는 자신의 소비를 반성하며 절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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