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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형, 서비스도 손 크더니…통 큰 명절 상여금 쾌척(사당귀)[TV캡처]
작성 : 2026년 02월 08일(일) 18:25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한식 셰프 조서형이 통 큰 '금융치료'(?)로 감탄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조서형이 을지로 매장 점검에 나섰다.

조서형에게 을지로 지점은 첫 한식 다이닝으로, 여러 연예인만 아니라 기업 회장들도 사랑한 맛집이라 의미가 깊었다. 을지로점에 도착해서 예약 상황을 가장 먼저 체크하고 재료 등을 체크하며 매서운 눈빛을 빛냈다.

살얼음판 같던 분위기는 명절 이야기가 나오자 사르르 풀렸다. 조서형은 "곧 설날이니까 상여금 한 바탕 해야지"라며 상여금 이야기를 꺼냈다. 직원들 입꼬리도 씰룩 올라갔는데, 조서형은 "뭐든 돈을 주고 시작해야 한다"면서 직원들에게 현금 봉투를 내밀었다.

직원들은 봉투를 확인하더니 "(봉투가) 두껍다" "앞만 보고 달리겠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조서형은 이번 상여금으로 50만원을 줬다고 밝혔다.

인터뷰서 직원은 "(조서형이) 메뉴 만드실 때도 엄청 양을 많이 만드셔서 (손님에게) 서비스로 많이 드리기도 하는데, 이런 상여금이나 보너스도 손이 크셔서 통 크게 주신다. 저번엔 이사 지원금과 상여금 다 합쳐서 한 900만원 정도를 주셨다"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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