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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선물 공세 허경환→합류 어필 김광규 "고정된 기념으로 커피 살까요"(놀뭐) [TV캡처]
작성 : 2026년 02월 07일(토) 18:44

놀면 뭐하니 / 사진=MBC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면 뭐하니' 김광규, 허경환이 폭소를 안겼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꾸며져, 내기도 하고 요리도 하고 놀 궁리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내가 '놀면 뭐하니' 나오니까 통영에서 친구들이 연합을 해서 막 선물을 올려보낸다. 너무 많이 실어가지고 앞바퀴가 들렸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이 "드실 수 있게 셰프님이 오신다. 경환이 형 동생"이라고 하자 허경환은 "아 여동생 지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먹을 때마다 생각나는 분을 한 분 더 모셨다"고 하자 김광규가 등장했다. 김광규는 "딱 좋다 이 다섯명"이라고 은근슬쩍 고정멤버 합류를 어필하기도.

이후 유재석이 "통영에서 경환이 지인분들이 생선 좋은 거를 많이 보내주셨다"고 설명했다.

촬영 장소를 이동 중이던 다섯 사람. 유재석이 근처 카페를 보다 "여기서 따뜻한 거 한 잔 먹으면 좋겠다"고 하자 김광규는 "제가 고정된 기념으로 커피 한 잔 살까요. 우리 엄마가 왜 자꾸 재석이한테 얻어먹냐고 하더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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