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고(故) 고수정이 세상을 떠난지 6년이 흘렀다.
고수정은 지난 2020년 2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고인은 2019년부터 뇌종양을 앓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비보를 전하며 "고수정은 그 누구보다 순수하고 고운 마음을 지닌 빛이 나는 사람이었다. 밝은 미소로 세상을 환하게 밝히던 고수정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애도했다.
고수정은 지난 2017년 1월 종영한 tvN '도깨비'에서 지은탁(김고은) 주변을 맴도는 귀신 역할로 데뷔했다. 이후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 2017년 그룹 방탄소년단의 서울 홍보송 '위드 서울'(WITH SEOUL) 뮤직비디오 등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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