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가 5월 결혼한다.
7일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윤보미와 라도가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외 세부 사항의 추가 안내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마이데일리는 윤보미와 라도가 오는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2월 결혼을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윤보미는 팬 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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