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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어린이 손님, 박보검은 알아보는데…이상이는 인지도 굴욕 [TV캡처]
작성 : 2026년 02월 06일(금) 21:45

보검 매직컬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혼란스러운 오전 영업을 마쳤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 운영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상이, 곽동연은 혼돈의 오전 영업을 마치고 넋이 나갔다.

반면 박보검은 쉴 틈없이 바닥 청소를 하며 다음 손님 맞이 준비에 나섰다.

이상이는 첫 손님 커트 중 가위에 손을 벤 박보검을 걱정하며 "손 괜찮냐. 깜짝 놀랐다. 말없이 도움을 요청하는 눈빛으로 스티커 있냐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손님이 몰리니까 급해지더라. 해야 할 과정을 다 건너뛰고 하고 있다. 엄청 줄였다. 원래 더 해야하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뒷정리 하던 박보검은 "우리들의 마음이 급한 것 같다"고 공감했다.

점심을 먹던 도중에도 세 사람은 마음이 조급했다. 곽동연이 "뭔가 마음이 급하다"고 하자 이상이도 "항시 대기하는 느낌이다"라고 영업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던 중 어린이 손님이 등장했다. 이상이가 "우리가 누군지 아냐"고 묻자 한 아이는 "집에 TV가 없다"고 해 이상이를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박보검은 알아보자 이상이는 "내 이름은 앞으로 해도 이상이, 거꾸로 해도 이상이"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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