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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지컬' 박보검, 첫 커트 중 가위에 손 베고 당황 "여유없어 속상" [TV캡처]
작성 : 2026년 02월 06일(금) 20:49

보검 매직컬 박보검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커트 도중 손을 베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 운영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기다리던 손님들을 맞이했다. 박보검은 첫 손님의 머리를 커트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두 번째 손님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던 박보검은 "조마조마했다. 커트도 해야했고, 염색도 해드려야 했었다"고 조급해했다.

속도를 높여 머리를 자르던 박보검은 실수로 가위에 손가락을 베였다. 아무렇지 않게 커드를 이어갔지만 손에는 피가 살짝 묻어났다.

박보검은 염색약을 가지러 간다며 재빠르게 손을 닦고, 휴지를 가득 뽑아 남몰래 피를 닦았다.

그는 "불안하실 수 있지 않냐. 첫 손님부터 완벽하지 못해서"라며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한 것 같고 여유가 없으니까 속상했다"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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