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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나영석에 '경찰과 도둑' 협업 제안 "무료이용권으로 딜!"(채널십오야)
작성 : 2026년 02월 06일(금) 20:22

이영지 /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채널십오야' 이영지가 대규모 경찰과 도둑 게임을 진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경도할사람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정확하게 설명하면 나도 뭔지 모르겠다"고 하자 예슬 PD는 "영지한테 연락이 왔다. '경찰과 도둑' 술래잡기 같은 거"라고 운을 뗐다.

이영지는 앞서 SNS를 통해 경찰과 도둑 게임할 사람을 공개 모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나영석 PD는 이영지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이영지는 경찰과 도둑 놀이에 대해 설명하며 해당 게임이 유행이라는 것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나영석이 "뒷일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건 아닌가봐. 그런 게임을 할 때 몇 명이 올지 모르니까 집회 신고를 해야 하나. 100명 1000명 오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이에 이영지는 "1000명정도는 좀 무리수다. 한 100명이 마지노선인 것 같다. 끝이다. 채널 십오야의 새로운 콘텐츠가 될 수 있지 않냐"고 협업을 제안했다.

이후 이영지는 나영석을 만나러 왔다. 그는 "다음주? 너무 하고 싶다. 순수하게"라며 "이영지 무료 이용권으로 딜 하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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