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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첫 그래미 '케데헌' 이재, 프러포즈 받았나…11월 결혼설
작성 : 2026년 02월 06일(금) 19:40

사진=이재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를 부른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6일 매일경제는 이재가 오는 11월 7일 한국계 미국인 샘 김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재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SNS에 "memories"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특히 사진들 중 이재 약혼자가 반지를 끼워주며 청혼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현재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원로배우 신영균의 외손녀다.

이재는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그룹 헌트릭스 멤버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 주제가 '골든' 가창 겸 공동 작곡가 겸 작사가로 참여해 스타덤에 올랐다. '골든'은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 트로피도 거머쥐었다. 당시 시상식에 참석한 이재는 약혼자와 함께 기쁨을 나눈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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