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보컬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6일 tvN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놀토'에 영케이님 고정멤버로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영케이는 이날 고정멤버로서 녹화에 첫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추가 멤버 영입 계획에 대해서는 "추가 여부나 영입 계획 모두 확정된 바 없다"란 입장이다.
'놀토'는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지난 2018년 4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많은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멤버 공석이 생기면서 현재는 신동엽, 김동현, 문세윤, 넉살, 태연, 한해, 피오, 붐이 출연 중이다.
한편 영케이가 새롭게 합류한 '놀토'는 이달 2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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