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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교통사고 후유증 고백 "고관절 치료 골든타임 놓쳐"(주말연석극)
작성 : 2026년 02월 06일(금) 08:45

이청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후유증을 털어놓았다.

이청아는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아너:그녀들의 법정' 촬영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이청아는 최근 가장 큰 관심사는 고관절이라고 밝혔다. 고관절 재활 운동에 관련된 콘텐츠를 100여 개는 봤다고.

그러면서 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고관절을 다쳤다고 밝혔다. 이청아는 "작품 촬영이 바로여서 치료를 받을 골든타임이 지나갔다"면서 "그랬더니 통증이 허리와 목을 타고 올라가더라"고 털어놓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


문제는 그런 상태에서 액션을 소화해야 하는 데다가 주로 구두를 착용하고 수면까지 부족해진 상태가 중첩돼 회복이 더뎌졌다. 이청아는 "왜 아픈지 너무 답답했다. 평상시 걸어 다닐 땐 멀쩡하다가 갑자기 회전할 때 너무 아프고. '도대체 고관절이 어떻게 생겼길래 내가 이렇게 아픈 걸까' 싶었다. 그런데 고관절이 진짜 중요한 관절이더라. 우리 몸에서 제일 큰 관절이라더라"고 했다.

공부를 통해 고관절이 어떤 동작에 관여하고 다른 부위와 어떻게 협응 하는지, 자신의 통증이 왜 발생하는지를 알게 됐다. 이청아는 "일상에서 고관절을 강화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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