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가 딸 생일을 축하했다.
이다인은 5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 우리 아가"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두 돌을 맞은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딸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큰 딸의 모습이 흐뭇함을 안긴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이다. 이승기와 지난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린 뒤 이듬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SNS를 통해 딸, 남편 이승기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 중이다. 지난 1월 13일에는 이승기 생일을 맞아 데이트를 나선 모습, 딸의 뒷모습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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