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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 모욕 혐의로 벌금 200만원 구약식 처분
작성 : 2026년 02월 05일(목) 14:53

이하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힙합 그룹 DJ DOC 이하늘(본명 이근배)이 모욕죄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처분을 받았다.

5일 더팩트에 따르면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지난 1월 22일 이하늘에게 벌금 200만원의 구약식 처분(약식 기소)을 내렸다.

구약식 처분은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를 통해 벌금형을 청구하는 절차다. 피의자가 처분에 불복할 경우 고지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정식 재판을 요구할 수 있다.

이하늘은 지난해 4월 기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의 이모 대표와 가수 주비트레인(본명 주현우)을 모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하늘 역시 이 대표와 주비트레인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했으나 지난해 11월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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