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중식 셰프 후덕죽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만났다.
지난 3일 후덕죽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글로벌 스타(별 이모지 4개)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엔 후덕죽 셰프를 중심으로 선 방탄소년단 멤버 RM, 정국, 진, 뷔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선 5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후덕죽은 "저도 팬입니다"라고 덧붙여 팬심을 드러냈다.
글로벌 그룹과 유명 셰프의 만남에, 댓글창에는 글로벌 팬들의 응원 등이 쏟아지고 있다.
후덕죽이 만난 방탄소년단은 군백기(군+공백기)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앨범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후덕죽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백수저로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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