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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 22살의 서희원, 29살의 구준엽과 이별 후 생방송 중 눈물 [TV캡처]
작성 : 2026년 02월 03일(화) 21:10

사진=KBS2 셀럽병사의 비밀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대만 배우 서희원이 한국 스타 구준엽과 이별 직후, 생방송 중 눈물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구준엽·서희원의 재회 그리고 이별을 조명했다.

구준엽과 서희원은 29살과 22살의 나이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구준엽 소속사의 반대, 서희원을 향한 악플 문제 등에 부딪혀 안타까운 이별을 맞게 됐다.

이별 후 구준엽은 메가 히트곡 '초련'으로,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구준엽과 이별 직후, 서희원의 상태는 어땠을까. 김이나 작사가는 "사실 구준엽 씨랑 헤어지고 서희원 씨가 엄청 힘들어했던 거 같다"면서 "그때 서희원 씨가 MC였던 방송을 보면 생방송 도중에 큐카드로 얼굴을 가린다. 그 순간 포착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故 서희원은 지난 2025년 2월 2일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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