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음주논란' 임성근, 파주 식당 매매? 개업 취소설 해명
작성 : 2026년 02월 03일(화) 10:47

임성근 셰프 / 사진=넷플릭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과 논란 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파주 식당 매매설을 부인했다.

3일 임성근 측에 따르면 파주 식당은 3월 개업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또한 개업 취소 의혹은 사실 무근이며, 매매 현수막은 임성근 식당 건물이 아닌 옆 필지에 걸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경기 파주 심학산 근처로 알려진 임성근의 식당 외관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에는 매매 현수막이 포착돼 임성근의 식당이 매매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하지만 임성근 측이 대수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해 일단락됐다.

임성근은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10년 사이 세 차례 음주운전에 대한 사과문도 게재했다.

하지만 이후 임성근의 추가 음주운전, 폭행 사실이 드러났고, 그가 총 전과 6범으로 알려지자 비판이 제기됐다. 임성근은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본업에 집중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