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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해외 패션쇼장서 인종차별 피해? 영상 확산
작성 : 2026년 02월 02일(월) 10:14

정해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정해인이 해외 패션쇼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는 모습이 공유되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한 정해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해당 영상에는 정해인인 1열에 앉아 쇼를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양 옆 서양인 셀럽 사이에서 비좁게 껴있는 듯해 '인종차별'을 당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이들 셀럽들은 정해인을 가운데 둔 채 대화를 이어가고 있고 정해인은 다소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또한 패션 매거진 GQ가 SNS에 정해인 계정만 제외하고 태그해 의혹을 더했다.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도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패션쇼에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패션 매거진 엘르가 SNS에 로제를 제외하고 사진을 올려 인종차별 논란이 이어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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