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엑소가 '인기가요' 1위를 거머쥐었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엑소 '크라운'(Crown), 우즈 '드라우닝'(Drowning), 르세라핌 '스파게티'(SPAGHETTI)가 올랐다.
1위는 총점 5238점을 받은 엑소였다. 2위는 우즈(4054점), 3위는 르세라핌(3880점)이었다. 이로써 엑소는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라포엠, 롱샷, 세이마이네임, 아이들,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엠피, 에잇턴, XG, 영파씨, 원어스, 원오어에이트, 조정민, 키키, 탁송이, TNX, 파우, 휘브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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