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장윤정의 120억 원대 펜트하우스 내부가 공개됐다.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누나 방 들어가도 된다고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이 집에 없는 사이 동네 주민이었던 손준호를 초대했다. 손준호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스위치가 고급이다. 수입산이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1층 화장실이 도경완의 개인 화장실이며, 벽에는 술로 가득찬 장식장이 있는 모습에 "낭만 있게 산다"며 부러워했다.
도경완은 2층 작업 공간에 있는 화장실도 공개했다. 이어 장윤정의 침실을 본 손준호는 "이런 말해도 되나? 공주다"라며 감탄했다.
도경완은 장윤정 개인 금고도 소개했다. 손준호는 "이렇게 큰 건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도경완은 "이 안에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비밀번호를 모른다"며 "이 정도면 한국은행"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지난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