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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나, '미스트롯4' 출연 문제 없다…"뇌수술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 [종합]
작성 : 2026년 01월 31일(토) 11:38

사진=김다나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다나가 머리의 혈관에 염증이 생겨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가운데, '미스트롯4' 출연에는 지장이 없다.

31일 TV조선 '미스트롯4'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김다나 씨는 경연 녹화 이후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며 "현재 통원 치료 중이며, 향후 '미스트롯4'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다나 소속사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중 두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이마 쪽 혈관에 염증이 있어서 치료를 받았다. 입원은 하지 않고 어제 바로 수술하고 퇴원했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다나는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며 활약 중이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서 '청바지', '정말로' 무대로 큰 호평을 받았다. 앞으로의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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