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김다나 측 "머리 혈관 염증 치료…곧바로 퇴원, 심각한 상태 아냐" [공식입장]
작성 : 2026년 01월 31일(토) 11:09

사진=김다나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다나가 머리의 혈관에 염증이 생겨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김다나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중 두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이마 쪽 혈관에 염증이 있어서 치료를 받았다. 입원은 하지 않고 어제 바로 수술하고 퇴원했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다나는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며 활약 중이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서 '청바지', '정말로' 무대로 큰 호평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