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엑소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엑소 '크라운'(Crown), 엔하이픈 '나이프'(Knife)가 올랐다.
1위는 총점 9431점을 받은 엑소였다. 이로써 엑소는 출연 없이 1위를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탁송이, 캐치더영, 원어스, 영파씨, 라포엠, 김준태, XG, 휘브, TNX, 세이마이네임, 파우, 원 오어 에이트, 롱샷, 키키, 아이들, 도드리, 에이엠피, 알파드라이브원, 에잇턴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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