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성우 서유리가 연인의 직업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았다.
28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DM/질문이 많아서 답변드린다. 남친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혹시나 특정될까 싶어 자세한 얘기 못 드리는 건 죄송하다"라며 "자랑 아니니 오해 금지"라고 덧붙였다.
지난 26일, 서유리는 "생일이 아직 좀 남았는데, 구하기 힘들었다고(하더라)"는 글과 함께 선물로 받은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반지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앞서 사유리는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란 사실을 밝힌 바 있는데, 일각에서 로펌 사무장이란 추측이 나오자 이를 정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서유리의 재혼설까지 대두됐다. 해당 브랜드가 예물로 선호가 높은 데다, '구하기 힘들었다'란 발언이 더해져 온라인상에 생일 선물을 넘어 프러포즈 반지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6월, 유튜브 등을 통해 법조계 종사자인 7살 연하의 남성과 썸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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