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혼자는 못 해' 허경환, '유재석 오른팔' 소리에 민망…"그만 좀 띄워" [TV캡처]
작성 : 2026년 01월 27일(화) 22:58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허경환은 "예전에는 초조했다. 이제는 혼자 있는 게 초조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등장했다.

전현무는 허경환과 예전부터 친한 반면, 이세희는 초면이라고 했다. 추성훈은 "최근까지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운동도 같이 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때 이수지는 "요새 바쁘신데 어떻게 나오셨냐. 대세이지 않나"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유재석의 오른팔"이라고 덧붙였다.

허경환은 "그런 얘기하지 마. 자꾸 이러면 나 방송 계속 못한다. 띄우지 마라"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지는 "진짜 요즘 바쁘지 않냐"고 다시 물었고, 허경환은 "사실 뭐 이 방송도 틈내서 왔다. 오늘 끝나는 시간 정해져 있다. 스타들 정해져 있다. 바로 마이크 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