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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우리집' 하지원·가비 "집에서 거의 누워있어" [TV캡처]
작성 : 2026년 01월 27일(화) 22:26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야기했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비는 "집에 있을 때는 거의 누워있다"고 말했고, 하지원도 "나랑 비슷하다"며 공감했다. 반면 장영란은 "나는 저녁에 샤워하지 않고서는 절대 침대에 눕지 않는다"고 밝혔고, 김성령 역시 "잘 안 눕는다"고 했다.

또한 장영란은 "말을 안 하면 답답하다. 내가 말 안 하면 우리 애들이 '엄마 화났어?' 한다. 누우면 크게 아픈 거고, 말 안 하면 크게 화난 거다"라며 웃었다.

김성령이 장영란에게 "너 라디오 진행해"라고 조언하자, 장영란은 "6개월 만에 DJ 잘렸다. 발음 안 좋아서"라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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