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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우리집' 장영란, 로망 이뤘다 "혼자 지내고 싶다는 생각 들어" [TV캡처]
작성 : 2026년 01월 27일(화) 22:02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장영란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김성령이 준비한 네 개의 집을 구경했다. 이중 가장 넓은 집을 선택한 장영란은 "너무 좋아요"라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창밖을 보자 미소까지 절로 지어졌다.

앞서 장영란은 멤버들에게 "난 가끔 진짜 혼자 지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애들 키우고 그러니까"라는 꿈을 내비쳤다. 그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로망을 이뤘다.

이어 남편 한창에게 전화를 걸고 "나 혼자 써. 독방이야"라며 집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여보가 있어서 내가 있는 것만 알아줘. 잊지 마.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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