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유지 중이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만약에 우리'는 3만 342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03만 4454명이다.
뒤이어 '신의악단'이 2만 425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0만 7716명, 역주행 흥행에 성공해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1만 3129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657만 7980명이 됐다.
영화 '프로젝트 Y'는 722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0만9102명이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예매량 약 7만여장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휴민트'가 6만2여장으로 2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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