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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박은영, 만삭의 몸으로 등장 "노산의 아이콘…살림 육아만 하는중" [TV캡처]
작성 : 2026년 01월 26일(월) 22:17

조선의 사랑꾼 박은영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박은영이 만삭의 몸으로 출연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둘째 임신 중인 박은영 아나운서가 다둥이 맘 정주리와 제이쓴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은영은 만삭의 몸으로 등장했다. 그는 "올해로 45세가 된 노산의 아이콘이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4월 말에 시험관을 해서 10개월을 잘 품고 있다가 드디어 만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이 임박해서 일은 전혀 안하고, 살림과 육아만 하며 지냈다. 쉽지 않다"고 얘기했다.

정주리를 만난 박은영은 "첫째 아들 낳을 때 어떻게 낳는지 알려줘서 그대로 해서 내가 분만실에서 칭찬받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박은영은 "주리가 셋 낳고 나서 '나는 어떻게 힘주면 애가 나오는지 딱 알아'라더라"며 "응가를 하는 느낌으로 밀어서 앞으로 하는 힘을 줘야한다더라"고 출산 경험을 공유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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