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최광제가 2세 소식을 전했다.
25일 최광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느 날 갑자기 '뜬금이'가 찾아왔다. 저희가 드디어 엄마와 아빠가 된다"라며 아내의 임신을 알렸다.
최광제는 "작년 10월에 알게 됐지만 너무 조심스러워 이제야 소식 나눈다.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수줍게 근황 인사드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육아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최광제는 지난 2021년 9월, 3년 열애 끝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한편 배우 최광제는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열혈사제' '쌉니다 천리마마트' '돼지의 왕' '최악의 악' '경이로운 소문2' '메스를 든 사냥꾼', 영화 '범죄도시3' '노량:죽음의 바다' 등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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