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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이수, 6년 만에 강남 빌딩 '70억' 시세차익
작성 : 2026년 01월 26일(월) 14:27

이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밴드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이수(본명 전광철)가 부동산으로 70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

뉴스1에 따르면 이수는 2019년 10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1층부터 지상5층 규모의 빌딩을 개인 명의로 89억4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예상 시세는 약159억원으로 평가돼, 매각 시점에 따라 약 70억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당 건물은 2017년 준공의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7호선과 수인분당선이 교차하는 강남구청역까지 도보 약8분 거리에 있다.

건물의 일부 층은 이수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324E&C가 사용 중이며, 상부층은 사무실로 활용되고 있다. 1층에는 레스토랑, 지하1층에는 필라테스 스튜디오 등이 입점해 있다.

이수는 해당 빌딩은 매입 후 은행 신탁 방식으로 위탁했다. 이에 정확한 대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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