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 떠난 신혼여행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대방출했다.
26일 신민아는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혼여행을 떠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의류 매장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검은색 비니를 쓰고 스트라이프 머플러와 패딩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왼손에 낀 결혼 반지도 눈길을 끌었다. 남편 김우빈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편안하면서 애정 가득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최근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