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미우새' 장혁, 두쫀쿠 웨이팅 위해 전력질주 "이따 '연기대상'인데" [TV캡처]
작성 : 2026년 01월 25일(일) 21:25

미우새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장혁, 허경환, 박태환이 인기 빵을 먹기 위해 달렸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 장혁, 박태환이 '빵 성지' 대전을 찾아가는 '빵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세 사람은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와 함께 빵투어를 나섰다.

빵집 메뉴판까지 완비된 차량을 탄 이들은 대전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1등 빵집, 일본에서 건너온 이색 빵집, 품절 대란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1등 맛집을 차례로 찾았다.

특히 두쫀쿠는 웨이팅마저 치열하다고. 대기행렬, 구매 갯수제한까지 걸렸다는 사실에 세 사람은 깜짝 놀랐다. 빵투어 기사님은 "달려야할 수 있다. 뛰어야 되고 싸워야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은 "장혁 형이 얼마나 빵에 진심인지. 오늘 저녁에 '연기대상'이 있는데도 여길 온 거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장혁은 이에 아랑곳 안하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대기번호를 뽑기 위해 달리기 시작했다. 가게에 도착했으나 이미 대기번호 133번. 박태환은 "다들 언제와서 찍고 간 거냐"고 놀라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