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풍자가 체중 감량 성공 후 근황을 공유했다.
25일 풍자는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몸무게 27kg을 감량했다던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슬림해진 얼굴과 몸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뼈말라" "살 빠지고 예뻐짐" 등의 댓글을 남기며 풍자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풍자는 지난 5일 한혜진의 유튜브에 출연해 "지금 기준으로 27kg이 빠졌다"며 "올해 제일 잘 한 건 뭐가 어찌 됐든 빼긴 뺐다는 것"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또간집'을 통해 맛집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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