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1월 셋째 주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엔하이픈,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이 1위 후보로 맞붙었다.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가 총점 6,081점을 받아 3위, 엔하이픈의 'Knife'(나이프)가 총점 6126점을 받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의 'FREAK ALARM'(프릭 알람)은 총점 7,192점을 받아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자축했다. 이어 앨리즈(팬덤)를 향해 "세 번째 상을 받게 됐는데, 너무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해서 자랑스러운 알디원, 팬들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EXO(엑소), 츄, 원어스(ONEUS), 라포엠(LA POEM), ENHYPEN(엔하이픈), TNX, XG, 최수호, n.SSign(엔싸인), 캐치더영,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ONE OR EIGHT(원오어에이트), AxMxP(에이엠피), idntt(아이덴티티),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LNGSHOT(롱샷), dodree(도드리) 등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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