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길려원이 3주 차에도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는 3주 차 '대국민 응원투표' 현황이 공개됐다.
1위는 길려원이었다. 길려원은 지난 1주차에 이어 또 다시 1위에 올랐다. 2주차 4위에서 3계단을 뛰어올랐다.
2위는 지난 1위였던 허찬미였다. 허찬미는 이날 방송에서 이소나와 '진 대 진' 맞대결을 앞뒀다.
3위는 윤윤서로, 처음으로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는 지난 2위였던 윤태화가, 5위는 배우 출신으로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는 이엘리야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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